MSP 회사에 다니면 얻을 수 있는 특권 중 하나는 aws ambassdor를 지원해볼 수 있다는 것

aws ambassdor의 경우는 오직 MSP 회사를 다니는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기회이기 때문에 지원을 해보기로 했다 

 

다행히도 하고 싶다고 떠들고 다니니까 후보자 승인을 위해 회사가 추천서를 작성해주셨고

2026년 07월 24일 드디어 aws 글로벌에서 후보자 승인이 났다 얏호

 

이제는 후보자 신분으로 정식 aws ambassdor가 되기 위해서 과정을 수행해야한다

 

아직 후보자이지만 감사하게도 aws 코리아에서 aws ambassdor Meetup행사에 초대해주셨다

korea aws ambassdor끼리 인사하고 친목을 다지는 목적의 Meetup이였다



샌터필드에서 진행되었고 신규 후보자들(나)의 인사와 기존 aws ambassdor분들의 자기소개를 진행하였다 

 

 

 

그리고 시작된 먹부림

 

 

사실 js가든이라는걸 봤을때 저 음식점이 무슨 음식점인지 미리 찾아보았다

북경오리 맛집이라고라?

 

저의 목적은 북경오리를 시켜주시려나 먹어볼 수 있으려나 였는데 넘좋았습니다

북경오리가 끝이 없이 나오고요? 

탕수육 난자완스 유산슬 등등 요리가 끊임없이 나와서 행복했어요,,ㅎ

 

 

 

일단 사실 아는 사람이 많이 없어서 조금 뻘쭘하긴했는데

음식먹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많이 나눠볼 수 있어서 좋았다 다들 링크드인에서 한번씩 본 분들이라서 신기했고 내가 여기에 있어도 되는건가? 싶은 느낌도 살짝 들었다ㅎ

 

aws ambassdor 모임답게 이야기 대부분이 aws 기술에 대한 이야기인데 재미있는 이야기를 많이 듣고 올 수 있어서 좋았고

후보자이긴하지만 나도 이들 사이에서 꿀리고 싶지 않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다들 너무 멋진분들이라서 기가 살짝 죽긴했음

근데 뭐 회사도 생각이 있으니까 나를 aws ambassdor로 올려줬겠지(?)하는 생각으로 뻔뻔하게 자리에서 밋업 자리를 즐기고 왔고요

많은분들을 알아볼 수 있는 자리여서 넘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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